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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습관처럼 익명으로 글을 분석하고 바라보는것도

올해까지만...

어떤 기한 까지도 모든건 다 올해야.........

 

그래도 적어도 6개월은..더 있을수있으니까..

 

있잖아.아무것도 안일어난다고해도

괜찮아...

어짜피..기대안했고

힘든것들이니까

 

그떄까지 거짓말 해도 괜찮아

 

단..노력은해

마지막까지..

 

그래서 넌 그 시간안에 날 잊어가고

 

난 널 묻어두고

 

떠나면 되니까..

 

언제까지 이 상태로 지낼수는 없잖아

안그래?

 

예전에는 밉고 화나고.열받고..

그랬지만..

마음은 알았으니까.

더 이상 아무말 안할꼐

대신

 

끝이 보이더라도 보일떄까지는

활주하기를.

 

나또한 지급 하는것들 누구에게난 그렇게할꺼니까

배워가면서 마무리 짓는것도

좋을꺼야

 

그럼 다른 사람에게는 더 업그레이든

된 모습을 보여줄꺼니까.

 

그떄까지만이라도 서로 노력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꺼같어

 

기간이 더 연장되면

더 있을수도있지만.

 

마냥 난 있을수는 없어......................

정확하지않은것에

니말처럼..

 

하나만 보고있지를 못해..

 

그건 니가 말한 대목과 틀려

너만 바라보지는 못해

하지만.

 

지금은 내 몸이 니가 바라는대로

아무것도 못하게 있어도 될만큼

최악이야

 

그러니까.

 

화가나도 그냥.

소설쓰고

시나리오 쓰고

맞춰주는거 아닐까나

 

내가 틈틈히 화났던건 그런거지

난 노력하는데

너또한 노력하는데왜 그래

왔다리 갔다리 해

 

누가 결혼하자고 닥달해?

아니..

그래 하면 해

같이 나갔으면 해

 

정말....

 

이건 두번 세번 말해도

공통점이 해결되지 않은이상은

해결되지 못하는 문제

 

예전에는 너로인해서 내것을 자꾸 늦추게 되고 그랬지만

매번 바보가 될수없잖아..

구속이아냐

 

자연스러운 발걸음이지

 

익명으로 수도없이 전해도 넌

똑같어

 

가능성이 있기를..아니...

해결하지못해도되는데

또 다시

엉켜있는 이 선상을

넌 어찌풀지

 

내 보기에는 그 상태로

사라질꺼같아서

그냥 그 상태로 라도

있으라고 하는거야

 

이것도 우리의 선상이니까..

내가 너에게 하는말들

혹으 니가 나에게 하는말들.

 

그것도..연애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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