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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숲 1호 나무 소식 (ㅜㅜ)

스타를 생각하는 ‘팬심’ 때문에 웃지 못할 부작용도 생긴다. 올해 여름 서울강남 대치동에 조성된 남자 그룹 ‘엑소’의 멤버 시우민의 숲1호에는 많은 팬들이 찾아가 나무에 필요 이상의 영양제를 꽂아놓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그 나무는 영양과다로 죽어버렸다.

김 대표는 “엑소 숲이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인데 팬들이 나무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119&aid=0002097397&sid1=102&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2

사랑이 넘치는 엑소엘사들♥ㅋㅋ
나무가 영양이 과다해도 죽는구나ㅜㅜ
추천수60
반대수0
베플ㅇㅇ|2015.09.27 13:18
내가ㅜ준건 아니지만 팬들 마음도 이해감..내 마음도 넘치고 있으니....나무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ㅇㅇ|2015.09.27 13:59
헐 관리가 안되어서 죽은 것도 아니고 애정이 너무 넘쳐도 나무가 죽는구나? 영양제 주신 분들 속상하시겠다... 적당한 영양제와 햇빛과 물을 주고나면 흐뭇하게 바라봐주고 잘 자라길 응원했어야 하는데.... 나무가 안타깝지만 이번 경험을 살려서 앞으로는 더 잘 가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나무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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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5.09.27 12:41
미..미안 민서가.... 그..그럴려고 그러던게...아닌ㄷ..(미모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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