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를 생각하는 ‘팬심’ 때문에 웃지 못할 부작용도 생긴다. 올해 여름 서울강남 대치동에 조성된 남자 그룹 ‘엑소’의 멤버 시우민의 숲1호에는 많은 팬들이 찾아가 나무에 필요 이상의 영양제를 꽂아놓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그 나무는 영양과다로 죽어버렸다.
김 대표는 “엑소 숲이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인데 팬들이 나무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119&aid=0002097397&sid1=102&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2
사랑이 넘치는 엑소엘사들♥ㅋㅋ
나무가 영양이 과다해도 죽는구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