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랑은 그렇게 놀러다니고 잘하면서 숙소에서는 입딱닫고 오죽하면 6개월간 말하는거 자체를 거의 들어본적이 없다고 말함. 멤버들이 말걸면 대답안하고 쌩깜. 네입허 스타캐슷흐때도 딴생각하면서 집중안하고 딴소리하고.. 예전 늑미으르렁때 단체스케줄 할때랑 요즘 엑소스케줄에서 하는거보면 태도가 확연히 다름. 라디오같은거 보면 딱 비교됨. 그때도 말없는건 마찬가지였지만 딴생각하고 걍 하염없이 입다물고 있고 그런건 아니였음.. 나 얘 최애였어서 더 그런게 눈에 잘 들어옴 엑소스케줄을 안하고 빠지고 그런건 아니지만 그냥 그일에 딱히 애정은 없어보임. 팀에대해서도 그렇고.. 일에 차질주고 그러는건 아니기때문에 애정이런건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겠지만 덕질이 그런 표면적인 비지니스로만 하는건 아니잖아. 어찌보면 환상팔아먹고 사는 장사인데 걔는 그냥 '일이다' 딱 선그어놓고 자꾸 비지니스를 보여주는 느낌임. 만약 만약 만약이지만 엑소가 찢어진다면 가장 먼저 미련없이 떠날애가 디오같음. 딱히 마음있는 멤버도 없고 아이돌이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그렇고.. 가수로써는 조금 미련이 있을랑가 모르겠지만.. 자꾸 나에게 현타를 주는 멤버임. 데뷔초에 비해서 가장변한 멤버가 얘라고 생각함. 뭐 팬에 대한 애정은 애초에 기대한건 아니지만 그 프엑 복붙도 그렇고 점점 나도 정떨어지고 힘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