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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입덕한 아민데

내 주제에 감히 '아미'란 표현을 사용해도 될지 모르겠다.

 

아무튼 원래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라곤 아이유밖에 없었는데 최근에 입덕했어.

처음 입덕한 남자 아이돌 그룹이라 애착이 많이 가네ㅋㅋ

 

어떤 글 베톡 보고 쓰는 건데, 사실 최근에 입덕해서 방탄이들 무명 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잘 몰라.

처음에는 아직 데뷔 2년차라 무명 시절도 별로 길지 않고 잘 떴네 싶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을 것 같더라고.

나도 입덕하기 전에는 이름부터 독특하다고 편견을 갖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그 시절부터 방탄이들 예뻐하고 응원하던 아미들처럼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

아직 공식 아미도 아니고 오늘 정회원 등업도 실패한 주제에(아, 너무 슬프다...) 아미 자격이 있을까 싶고ㅠㅠㅠ

 

그래도 쩔어 뮤비 한 번 보고 반한 운명이라 생각하니까 열심히 해볼게!

노래도 열심히 돌려서 듣고 있고 7명 모두 일화 같은 거 보면서 나름 공부하고 있어!

방탄은 알면 알수록 점점 끌리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

처음엔 지민으로 입덕했지만 7명 모두 매력적이고 사랑스럽고 노래는 어쩜 전부 다 좋은지...♥

 

아, 절대로 방탄소년단과 아미 이름에 먹칠 따위 하지 않도록 노력할게.

요즘 판에서 팬덤 싸움이 잦은 것 같아서 말이야...

나처럼 새롭게 입덕한 다른 아미들도 타가수, 타팬덤과 비교하거나 비하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타가수도 그들만의 매력이 있는 거고, 우리에게 방탄이 소중한 존재인 것처럼 그들도 누군가에겐 정말 소중한 존재일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제발ㅠㅠㅠ

 

새벽이라 괜히 감수성 터져서 이상한 말 많이 쓴 것 같다...

아무튼 남은 명절 잘 보내고 좋은 밤 되길~

마지막은 우리 흥탄이들 단체샷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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