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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하모닉스-편지
언터쳐블-가슴에 살아
박진영-대낮에 한 이별
김진표-미안해서 미안해

위에 두 곡은 우리 서로 좋았을 때 밑에 두 곡은 힘들었을 때 그리고 너가 나 같다고 한 노래 백아연-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이거 전부 들으면서 또 질질 짜다가 자야겠다
다른 곡들도 슬픈걸로 몇개 선별해서ㅋㅋ
청승 좀 떨다보면 무뎌질라나..?
오늘은 왠지 니가 더 생각나는 날이다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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