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는 이미 잘 알듯이 가슴에 송곳으로 박아버리는 목소리. 그러니까 가슴에 들어갈자리를 만들어놓지않거 훅들어오니까 가슴에 확 꽃히고 빠져나갈수도없는 그런 목소리랄까..
마치 수영하러들어가기전에 준비운동안하고 미리 물란묻힌채로 수영장에들어가서 깜짝 놀라는 목소리 ㅇㅇ
성규=직선
반면에 우현이는 가슴을 후벼팜. 천천히 가슴에있은 나사를 빼듯 천천히 후벼들어감. 옷에 물리 스며드는거같이. 부드럽게 가슴을 후벼파면서 감싸주는 목소리임
수영하러들어가서 물이 날 포근하게 감싸는 느낌이지..
우현=곡선
→ 성규+우현=한복의 조화인것같은 직선과 곡선의 조화 =환상
결론은 둘다 너무 좋다고ㅠㅠㅠㅜㅜ 둘이 부른거 듣다가 심장마비걸릴꺼같다고..헝헝
아그리고 나중에 v를 내게되면
타이틀은 발라드로.. 거기에 하얀고백 v가부른거처럼 성규 랩도 살짝 첨가한 곡
그리고 3분의1같은 쎈노래도 있었음좋겠고 유마레같은 섹시한곡도있었음 좋겠음.. 발랄한것도 있었으면 좋겠구.. 그래서 꼭 둘다 어느장르든 잘소화한다는거 알리고싶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