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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님 호칭 못하겠어요.

으이구 |2015.09.29 07:33
조회 2,274 |추천 0
결혼5년차예요.
신랑이 장남이고 남동생이 둘이 있는데
모두 결혼해서 애도 있어요.

남동생들 결혼전엔 도련님이라고 잘불러왔는데
결혼했으니 원칙대로 하자면 호칭을 서방님이라고 해야하잖아요.

근데 신랑한테도 낯뜨거워서 서방님이라고 못하는데
동서들도 있는데 본인남편한테 제가 서방님이라고 부르는게
너무 이상해서 아직까지도 도련님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전에 시댁에 있을때 난 서방님이라고 못하겠다고
웃으면서 말하긴했는데
도련님이라고 계속 불러도 괜찮을까요?
아님 다른 호칭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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