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2013년이면 그때 고3이라 6월부터 공부 빡세게 하느라 진짜 힘들었음..ㅠㅜㅠㅠㅠ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듣지도 않았던 링딩동은 계속 귓속에서 울려퍼지고 하고싶은거 못하고 공부만 했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 쌓이는거..그래서 하루는 엄마한테 혼날 각오하고 하ㄹ루 쉴라하고 티비로 엠카보는데 뭔 노래 제목이 노 모얼 드림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꽂혔지..너의 길을 가라고 단 하루를 살아도 이부분이랑 격하게 공감했던건 왜 말 못하고 있어?공부는 하기 싫으면서 학교 때려치기는 겁나지 이거봐 등교할 준비하네 벌써 이부분ㅋㅋㅋㅋㅋㅋ내 속마음을 읽고있었지 얘네..그냥 가사 하나하나가 다 주옥같았음 그래서 입덕하고 맨날 방탄 노래 들으면서 공부함..지금은 뭐 대학 잘 다니고있지 그때 스트레스 풀어준게 방탄이라서 고마울뿐 ㅎㅎㅎㅎ 날 입덕시킨 가사는 아래에..★사실 이거말고 또 있다면 윤기가 너무 귀여워서 입덕한것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