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
참 하나님의 나라는 범죄한 아담의 세계도 아니며,
노아의 세계도 아니요, 모세가 인도한 육적 이스라엘 세계도 아닙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시작한 2천 년의 영적 이스라엘 시대도
참 하나님의 나라는 아니요, 이는 시작일 뿐이며,
참 하나님의 나라는 신약 계시록 때입니다.
이 계시록 때, 2천 년 간 뿌려 온 씨의 열매를 거두어
인친 12지파가 참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이다.
이 새 나라는 천지가 하나 된 나라이며,
성령(聖靈)과 성육(聖肉)이 하나 된 나라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 된 나라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입니다.
이 새 나라는 아담의 범죄의 유전자로 난 사람이 아니며,
하나님의 의(義)의 씨로 다시 난 의인들이며,
하나님의 씨로 난 아들들입니다.
가치를 따진다면, 이 새 나라와 이전 나라는
양반, 상놈 정도가 아니며, 하늘과 땅 같은 차원입니다.
다 이룰 때까지는 종과 다름이 없어 청지기 아래에 있으나,
이룬 그 때에는 주관자가 된다(갈 4:1-7)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의 약속이요, 이 약속은 참으로 위대한 것이며,
감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영광입니다.
바울이 로마서 8장에 우리(그리스도와 고난을 함께한 자들)가 받을
영광은 그 어떤것과도 비교할수 없는 것이니 아담과 같이 배도하지 말고,
약속을 지켜 저 영광에 들어가 영원토록 하나님과 주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고 세세토록 왕노릇 합시다. 아멘 !!
하나님의 나라와 세상 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