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공부도 잘안되고 공부를해도 난 야행성이라 밤새면서 하는걸 좋아하는데 부모님은 그공부방법이 잘못됐다면서 항상 잔소리를하셔 그리고 고닥교딴 체력이중요하니까 틈틈히 운동하는데 운동할때면 공부는 안해?라고 말을 하기도 하고.그냥 내가 뭘 제대로 하고싶고 해내서 인정받고싶은데 생각만할뿐이고 실천안하는 내가 한심하다. 나도 내가 답답하다.집중도잘안되고 인정받고싶다며,그럼 열심히해야지.갑자기 기분이 지하몇십층까지 떨어진 것 같다.내가 노력 안 한걸 나를 탓해야지. 못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