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동 코호야 수시로 청결 사고가 일어나는 곳
네이버 리뷰를 보면 두번 갔는데 한번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글
거기에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글이 무진장 많습니다
갑자기 불친절하게 포장을 거절한다는 등
음식 질도 들쭉날쭊하고
애초에 미소야를 하다가 돈 아끼려고 개인 업체로 전환했다는데
이런 저런 불평이 급증하는 걸 봐선
제대로 된 곳은 아닌 듯 하네요
마찬가지로 네이버 리뷰를 보면
그 집 사장 신동윤이란 사람을 아는 그 지인이 직접 쓰길
진짜 이상한 사람이니 절대 가지 말라고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그 지인이 나서서 저렇게 말할 정도면
도대체 어떤 곳일지..ㅎㄷㄷ
음식들 수준도 가격은 고급 프랜차이즈 일식집으로 받아대면서
정작 음식 수준은 분식집 정도의 조악한 퀄리티와 재료들이 아닌지..
거기다 수시로 머리카락까지 나오면
얼마나 불결한 환경에서 만들고 있는 건지..
한번은 돈까스가 안 익어서 나와서 항의를 했더니
고급 돼지고기는 익으면 분홍 빛이 돈다는 말을 합니다..
전 여러 번 돼지고기를 구워먹어보고 삼겹살을 숱하게 구워 먹어보아도
노릇해지면 노릇해졌지 분홍빛이 도는 최고급 돼지고기는 본 적이 없네요
어떻게든 돈 아끼려고 소스까지 싸구려로 바꿔가는 곳에서
그런 1등 육류를 고작 돈까스에 쓴다는 건..
믿는다쳐도 그닥 갈만한 곳은 아닐 것 같네요
그리고 미소야는 원래 카레우동이 기본인데 거기선 카레우동은 카레가 많이 들어가서
밑지고 장사하는 거라며 카레우동도 ㅂ 뺐다네요..
그러면서 크레이지 삼겹 떺밥 같은 걸 권하는데 그런 자극적인 싸구려 분식을 팔거면
애초에 일식집 간판 떼야하는거 아닌가요? 맥주도 팔긴 판다고 하는거같네요
하나라도 잘하지 불결에..음식 맛도 저질이고 그냥 대놓고 캡사이신 때린 덮밥을 맛있다고
강요하는 꼬라지에..
이건 뭐 음식점이 아니라 깡패네요..
맛있다고 하라고 협박이라도 하는 것 같아요
절대 가지마세요
저런 태도..프랜차이즈 관리 안되니 엉망이라 사람들 불쾌해서 리뷰에 악플 다는 이유들이 있어요..
진짜 한솥보다 못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에이 퉤!
기분 드러워서 글 씁니다 ㅡㅡ
저집 사장이 네이버 리뷰에 직접 개소리 써놓은거 붙여넣어보아요
ㅋㅋㅋㅋㅋㅋ 돈까스 고기에 꽃등심이라네요
돈까스는 등심보다 안심이 비싸고
돼지고기는 소고기와 달리 마블링을 따지는 것도 아닌데
돈까스 돼지고기에 꽃등심 타령하면서 조리에 자신이 없어서 덜 익었을 때 하는 핑계가
돈까스에 꽃등심 ㅋㅋㅋㅋ 여기서 먹으면 기생충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