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크림이 사진 들고 왔어요~!
대청소하는데 까불어서 갇힌 크림이
갇혀도 뭐가 그리 좋은지 혼자 실실 웃고 있네요ㅎㅎ
수제간식이랑 소시지 장난감 사주니까 신났는지
바로 달려와서 미소 발사해주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우왕ㅎㅎㅎ
엄마 고마워요ㅎㅎㅎㅎㅎ윙크 발사♡
선물 봐도 봐도 기분 좋은 크림이ㅎㅎㅎ
사진 찍고나서 장난감이랑 간식 주니까
엄청 좋아했어요 ㅎㅎㅎ
크림이가 제일 좋아하던 도넛 인형!!!
크림이 웃는 모습 보면 정말
하루의 피로가 싹 없어져요ㅎㅎㅎㅎ
졸린 짜리몽땅 크림이
크림이의 아늑한 방 ♡
크림이는 항상 저 침대에서 자곤해요ㅎㅎㅎ
자기 침댄줄 아나봐요
냠냠 치킨
아 역시 이 맛이지ㅎㅎㅎㅎㅎㅎㅎ
아무 맛도 안 날텐데...닭다리인형이랑 놀면 저리 신나해요ㅋㅋㅋㅋㅋ
산책할 때는 더 많이 웃고
집에서 장난감만 갖고 놀아도 항상 신나있어요~
숨바꼭질하느냐 의자 밑에 숨은 크림이
크림이 찾았다~~까꿍~
무표정에서 웃는 모습으로 바뀌는 모습이 진짜 넘 사랑스러워요 ㅠㅠㅠㅠ
할머니랑 똑같은 포즈하고 찰칵♡
피곤했는지 꿀잠자는 크림이ㅎㅎㅎㅎ
자기 침대에서 자다가 갑자기 내려와서 제 옆에서 자더라고요ㅎㅎㅎ
살포시 이불을 덮어주고 넘 인형같아서 사진찍어봤어요
조만간 또 귀염둥이 크림이 사진 들고 올게요~~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