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명품 브랜드 벨스타프의 패션필름 런칭 파티에 초대 받아
런던라이프를 제대로 만끽중인 연정훈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중인 베컴과 연정훈이 파티장에서
나란히 벨스타프 옷 입고 찍은 사진도 공괘됐는데 둘 다 존.멋. bb
한가인한테 하는 거 보면 진짜 세상에 더 없을 자상한 남편인데...
연정훈 인스타그램 속 카리스마 철철 넘치는 로드마스터 자켓부터
런던으로 출국할 때 입은 시크한 그란스덴 자켓까지 너무 잘 어울려서 깜놀ㅋㅋ
평소에 카레이싱을 즐겨하는 스포츠 마니아로 유명하다는데
알고보면 진짜 남성미 터지는 이 오빠 >ㅇ<
때로는 젠틀하고 때로는 터프하게~
여심을 사로잡는 정훈오빠.. 한가인 언니가 부럽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