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준>
저는 랩몬스터입니다.가끔 아미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곤합니다.누군가에게 누군가를 저렇게 열렬히 지지하고 도움을 해본적이 있었나뒤돌아보면 저는 참 철저하게 저만을 위해서 살아온것 같아서 굉장히 부끄럽기도 하고그런 저에게 누군가에게 어떤식으로든 제마음을 표현을한다는 것은 사실 생각도 해보지못했던 일이였어요.불과 100여일 밖에되지 않았지만,아미들을 보면서 제가 세상을 보는 방식도 또 제 인생관도 많이 변하고있지 않나 싶습니다.하루하루 여러분께 많은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저는 여러분을 실망시키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두렵습니다.항상 말해 왔듯이 여러분이 없으면 저도 없으니까요.아미들 ,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또 누군가의 꿈이 된다고 합니다.저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꿈이고 싶어요.그게 저의 역할인것 같습니다.오늘보다 내일이더 좋고,내일보다 모레가 더멋진 그런 리더, 그런 아티스트, 랩몬스터가 되겠습니다.사랑합니다.
<민윤기>
안녕하세요, 아미 여러분 슈가입니다.바쁜 스케쥴 덕분에 몸은 지쳐도,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아미분들을 만날때마다 힘이 납니다.저희 방탄소년단이 존재하는 이유인 아미, 낯간지러운말들을 잘못해서 표현이 서툴어서 그런거지 제마음은 다 아실꺼라고 믿고 있겠습니다.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아미
<김석진>
사실 예전은 즐겁다고 생각한 적은 많이 없었던것 같아요.지금 생각해보면 준비를 하면서도 이길이 맞을까라는 의심으로 시작을 못한것들도 많네요.아미 여러분들을 만나고 항상 웃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뀌게 된것같아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싶네요.이제 저희로인해 여러분들이 늘 즐거우실수있도록 노력하고, 더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정호석>
연습생때는 항상 나 저무대에 언제 설수있을까,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를 위해 응원을 해주고, 힘찬 응원가 환호를 해주면 어떤느낌일까그생각이 현실이 되서 지금 이렇게 제 음악을 하고있고, 팬분들의 사랑도 받으며 열심히 활동을하고있네요.사실 정말 믿기지가 않습니다. 춤이 너무좋아 공부도 안하고, 새벽에 매일 나가새벽에 연습하고.고생한 끝에 서울로 올라갈때 그래도 그누구보다 좋아하셨던 부모님.저는 아버지의 그모습이,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지금 제모습이요.무엇보다 아무것도 아닌 저를 사랑해주시는 우리아미분들 덕분에 너무너무 감사해요.솔직히 말해서 하루하루가 너무 지치고 힘든데, 버틸수있는 유일한 이유는 저는 아미라고 생각해요.많이들 응원해주시러 와주시고, 정말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제 가사처럼 세상이라는 백지에 정말 크게 방탄을 세기고싶네요.정말 사랑하는 방탄, 항상 사랑하고 사랑합니다.그리고 아미분들 사랑해요.
<박지민>
안녕하세요 아미 여러분, 팀에서 매력을 담당하고있는 지민입니다.신인이라 그런지 두번째 앨범도 정신없이 지나가는것 같아요.여러분은 모르시겠지만, 연습생때는 정말로 데뷔를 할수있을지도 몰랐습니다.비록, 연습시간은 연습기간은 멤버들 중에서 1년이라는 가장 짧은시간이였지만, 정말로 울기도하고 지치기도 하면서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그런데 이렇게 데뷔라는것을요 아죄송합니다. 아 이렇게 여러분앞에서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추고 표정을 짓고 멋을 부리는것이 너무 재밌고, 신기하고, 즐겁고, 꿈만 같습니다.앞으로 나날이 지날수록, 더 성장하고 멋있는 모습 여러분께 보여드리고싶습니다.아미여러분 언제나 제옆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이렇게 저와 저희 방탄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아미,누구보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방탄사랑합니다.
<김태형>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뷔한지 벌써 100일이 넘은 방탄소년단의 뷔입니다.제가 가수가 되었다는 사실이 정말 아직 믿기지가 않아요.마냥 모든상황이 신기하기만 하고, 이렇게 팬여러분 앞에서 말할수 있다는게 설레고, 어렵고, 여러가지 감정이 느껴지네요.아직 모르는게 많고, 서툴고 어벙되지만, 점점 나아지는 모습으로, 아미여러분들이 자랑스러워 하는 방탄소년단이 되고싶습니다.우리 아미 여러분 사랑합니다.
<전정국>
안녕하세요 정국입니다.편지랑 트위터 카페 글을 자주쓰려고 하는, 쓰려고 노력하는데, 생각보다 쉽진 않네요.누군가에게 자기의 마음 그리고 진심을 표현한다는건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그리고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하며 작지만 되게 큰 목표가 하나 생겼습니다.정말 제목소리로, 여러분들의 마음을 감동시킬수있는 그런 가수가 되고싶고, 또 정말 떳떳하게, 자랑스럽게, 부끄럽지 않게, 나는 방탄소년단의 팬이다. 라고 말할수있도록, 정말 멋진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참 이렇게 고마운 존재인데, 저희에게 되려 미안하다고 할때는 너무 마음이 참아픕니다.우리 서로 고마워하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이렇게 시간이 흐를수록, 추억이 쌓인것도, 여러분과 눈빛만으로도 서로 의지하는 사이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정말 사랑합니다 아미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