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소, 中 바이두 팬클럽 1위…대륙서도 여전히 '대세'

 



[TV리포트=박설이 기자] 그룹 엑소(찬열 디오 레이 백현 카이 수호 시우민 첸 세훈)의 팬페이지가 중국 바이두 팬페이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중국 연예 전문 매체인 중국오락망은 중국 최대 검색 포털 바이두에서 운영하는 바이두톄바의 팬 파워를 순위로 표시한 '2015 바이두톄바 팬 순위'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타에 대한 관심도, 조회수, 방문 회원 수, 팬의 행동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된 이 순위에서 엑소가 1위에 올랐다. 잇따른 멤버 이탈이라는 홍역을 치르고도 한국을 넘어 대륙에서도 여전한 저력을 증명한 셈.


  

추천수68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