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귀다 차인 여자예요
혼자가 좋다며 자유로운게 프리한게 좋다며 친구들과 노는게 좋다며 헤어지자고해서
매달렸것만 뒤한번 안돌아보고 갔어요
그리고 3개월이 지났어요
소개팅도 해보고 술도먹고 놀기도 놀았지만 생각은나고 다시만나고싶은마음에
약간 취기있는 상태에서 새벽에 문자했어요 보고싶다고 생각이 많이났다며
한번 만나자고애기햇어요
정신은 말짱했습니다.
남자가 문자를 씹을줄알았는데 답장이꼬박꼬박왔어요
그새끼도 칭구들과있다고술마시고있다고하네요
그러면서 빨리집에들어가라며 택시탈때는 뒤에타라며 잘지냈냐며물어오다
얼굴보자는 나에말에 대답이 미안한 마음에 자기 얼굴봐도 괜찮겠냐고 답장이왓어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볼의향이있구나 만나서 잘애기해야겟다 싶어서 내일저녁약속을 잡았지만
확실한대답은 안하고 자기집에들어간다며 예전사귈때 내가 했던 통금시간을 말하며 그전엔 들어가야지하며 들어간다하고 문자온거있죠
전 그날새벽에 정말 많이 흔들렸어요 내일만나서 잘애기해서 다시만나야겠다 이런생각까지하며...
조심스러웠으며 생각도 많이했구요..
그다음날 오후 오늘볼까 라는 내 문자에 담에보자 이러고 온거예요
또한번 정말 무너졌어요
아 진짜 아니면 아니지 차라리 어제 문자에 그런희망같은 말을들 왜하는거죠!!! 하나참
그리고 갠 술을 먹어도 필름이나 술이만취 되지도 않는남자예요 그러니 더 그말에 짜증나요!!!!
내가 미친거죠?
난 생각을 하고 또하고 보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