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시발 나년조카 미친듯
아까슈퍼가는데 밖에 비조카많이오고 바람도 무슨 내짝꿍콧바람마냥 조카불길래 후드집업에 패쪼입고 갔다가 집에 와서 방에들어갓는데 내방이니까 나밖에없는거임...하
그래서 그냥 패쪼랑 후드집업만벗고 속옷입은채로 친구랑 전화하고있다가 브라도 불편해서 벗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엄마들어옴ㅋㅋㅋㅋㅋㅋ 순간 엄마표정이 일그러지면서 엄마가 오해햇는지 “다벗고 남자새끼랑 통화하냐?”이랫는데 조카당황해서 전화끊고 “엄마!!아니야 이거 더워서벗은거임 더워서ㅜㅜㅠㅠㅠㅠ그리고 전화 남자아니야”이런다음에 엄마가 폰줘보래서 폰주고다시돌려받앗는데 아 ㅅㅂ어떡하지...자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