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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있잖아

되게 울컥하지 않아? 방탄이들 얘긴데 왜 내가 막 울컥하고 슬픈지 모르겠다 평소에는 들으면 그냥 울컥하고 말았는데 오늘 윤기 리뷰 듣고 보니까 눈물이 막 뚝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보컬라인들 이사가자 이 네글자가 너무 슬펐어 그냥 윤기가 말한것처럼 집에서 집으로가 아니고 다른 의미의 이사라고 생각하니까 막 난 얼마나 이사를 다녔을까 이런 생각들고 그 난생처음 엄마의 뱃속에서 그 가사 듣고 갑자기 엄마 생각나고 보고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밤되서 감성 터져서 그런가 나 지금 혼자 엄청 쪽팔려 별의 별 생각 다했다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론은 이사 짱이라고 나 이번 앨범 최애 트랙인데 단콘에서 꼭 좀 해줬으면 좋겠다 아미들 자기전에 눈 감고 이사 한 번 들어봐 진짜 마음이 편안해진다 아무튼 갑자기 이사가 너무 좋아서... 다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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