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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 아미도 있다 알아주고 충고같은것 좀 듣고싶어서 털어놓듯이 하는 이야긴데 내가 7월달에 입대한 늦덕이란말야 근데 요즘 덕질하는 시간이 거의 6시간정도 될 정도로 덕질을 꽤 하거든 최근에도 많이 한다고 폰압당하고...그런 날에는 컴퓨터로 하기도 했구 근데 우리 집이 되게 돈을 아낀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멜론같은 유료 그런거 이용하는거는 꿈도 못꾸거든 그래서 노래 들을때마다 유튜브로 뮤비 보고 또 내가 이런 방법으로 가수 덕질 한건 처음이거든 덕질 자체는 두번째 인데 옛날에 파던 그룹은 공카 그런거에 크게 신경 안쓰는 편 이여서 이런것도 처음이고 모르는것도 많은데 아미들은 되게 그런거 모르면 팬코한다고 생각 하는것 같아서 질문도 못하고 혼자 끙끙 대기도 해 그래도 그런 부분은 어느정도 이해 하긴해 또 입덕한지 얼마 안 돼서 앨범 사본적도 없고... 스밍도 못돌리고 앨범도 못사고 이러면 나도 민폐 끼치는것 같고 도움이 못 되는것 같아서 속상해 혹시 나처럼 이런 상황이었던 이삐들 있으면 부모님 어떻게 설득 했는지 그런것 좀 알려줄 수 있어..? 아 근데 너무 털어놓는게 되버리고 요점도 없고 앞뒤가 안맞는 것 같다 글을 잘 쓰는편이 아니라 이해 좀 해줘 그냥 머 사랑한다고

문제 있으면 말해줘 빛삭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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