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돌에게 넘어가지 않아!'라는 자부심이 있었는데
호야... 끄응... 호야....! 호야 응칠이랑 호애기랑 아 몰라 그냥 호야 그 자체에 빠져서 미치겠다...! 애들이 옆에서 성규성규 우현우현 거려도 훗 난 아이돌에게 빠지지 않아 하는 자부심이 있었는데... 주위에 인스피릿이 하도 많아서 도대체 인피니트가 어떻길래 저렇게 좋아하는거야 싶어서 찾아보다가 예능 겁나 웃겨서 더 찾아보다가 네 그렇게 응칠을 봤습니다 네 그렇게 저는 호수니가 되었다죠. 끄응 호애기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수트는 호야에게 박제해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