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별거아닌데ㅋㅋㅋ 내가 친구들하고 얘기하다보니까 느낀건데
"윤기가좔좔흐른다" 라는 문장이 있으면 그거 읽을 때
윤기라고 딱 그 발음 그대로 하는 애들은 다 아미였어...(신기
그리고 막 수다를 떨다보니 나도 모르게 윤끼가아니라 윤기라고 뭔가 꼭꼭 말하고있었어..
그냥 신ㄱ했다구..
+추가로 설탕 슈가 같은 단어들으면 흔한건데도 굉장히 움찔한다든가ㅋㅋㅋㅋ 유난히 슈가라는 뜻같은게 많아서 그런듯? 영어시간에 sugar 에서 r을 꾸역꾸역 지운다던가ㅋㅋㅋ 아님말고...(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