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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전에 그 소문안좋은애 친구한테들었는데 진짜심각하더라..나랑 같은초나온 후배가 보호관찰중인것도들었고 편의점 들어가서 담배훔치고 오토바이훔치고 타고다니다가 소년원들어간것도들음ㅠㅠ그리고 소문안좋다고했던 애들중에 어떤남자애는 중1때 벌써ㅅㅅ했고 소년원갔다온 후배 맨날 자기 분풀이로때리고그런데 걔가 부모님이랑 같이안산다고 그러더라 엄마아빠 이혼하셨는데 엄마가 돈이많아서 걔한테 한달에한번씩 돈보내준데 그리고 학교도 안다니고! 여자친구있었는데 노래방에서 치마안에 허벅지쓰다듬고 가슴만지고 보도뛰는거랑은 상관이없는데 그냥 충격먹어서 추가해봥..
막 보도뛰고 술집가서 돈버는애들이 내가 중3인데 그런애들이없을줄 알았거든? 근데 내친구의친구 이런식으로 파도타기하면서 소문안좋은애들 페북 들어가게 됐단말이야 내아는친구들중에 술담배하는애들이 많아서 술담배하는 사진같은건 별로 놀랍진않았거든 근데 페북게시글들 보니까 막 보도뛸사람 구하고 하루에30준다고 자기랑 같이하자고 비밀보장해준다고 하는거보고 깜짝놀람 일주일에 120은번다고.. 그렇게 까지해서 돈벌고싶을까? 그리고 소년원갔다온 오빠한테 그여자애들이 나오셔서 다행이에요 술마시러가요 이러고 보니까 모텔에서 마시는거 같던데..그런애들이 우리지역에 있다는것도 신기하고 무섭기도했어ㅠㅠ너네 주변에 이런 애들없냐.. 내주변 친구들이 진짜 순수하단걸 느끼게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