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인뎁 중2때부터 안경벗고 화장하면서 급 그나마 예뻐진 케이스임..
다른 중 애들이 나 오랜만에 보면 못 알아볼정도로 달라졌음...
달라지고 나서 썸도 타보고, 남치니도 사궈보고..친구도 많이 생겼숨
근데 나 못생겼을때 친했던 애들이 계속 나를 깍아내림ㅠㅠ
막 남자애들 앞에서 내가 못생겼을때 이야기하고, 새로운 친구 생기면 걔네한테 나 완전 못생겼다고 하고 막 과사보여주고,, 이ㅈㄹ임..
충격적인건 내가 남친생겼을때 내 탐라애다가 과사올려놓은거..
그때 완전 펑펑울고 난리 났었음..
근데 걔네는 장난이라고 하고, 막..
그렇다고 내가 과거를 숨긴것도 아님, 사귄 애들도 다 내 과거 알고,,,
근데 그걸 내가 말하면 괜찮은데 막 걔네들이 내뱉고 다니는게;;;개싫음..
어떻게해야되는지 모르갔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