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되게 여자는 화려하고 세게 생긴 상을 좋아함ㅇㅇ 그래서 같은 소속사지만 저기 저 홍비단에 슬ㄱi 를 좋아했단 말이야? 그래서 서글서글 블리블리한 러블리즈랑은 좀 안 맞는가 싶었는데 계속 무대 보고 케이 직캠보고 새콤달콤을 들었는데 케이 파트에서 내가 먼저 팔짱낄까 은근슬쩍 기댈까(?) 막 이런 가사 있었잖아 ㅇㄴ 그거 듣고 케이가 내 옆에 매달려서 막 고민고민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진짜 나 여잔데 순간 이미지+옥구슬목소리에 심쿵해서 갑자기 케이가 막 좋아지는 거야 그러다가 케이덕후됨ㅇㅇ 엠카 김케이 직캠은 ㄹㅇ 대박이다 진짜 남자가 여친한테 느끼는 가장 이상적인 감정을 알게된 기분 시발 케이랑 겨론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