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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찬우 파트배분 적다고? 공산주의처럼 1/7 할 필요 없어"

양현석 회장도 “비아이가 파트 배분하는데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하더라. 그래서 ‘공산주의에서 식량 배급하는 것도 아니고 1/7 할 필요 없다’고 말했다. 아이콘의 음악이 중요하다. 팬들은 민감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조금 더 경험있는 멤버들이 하고 나중엔 찬우가 메이저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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