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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뎌진다는게 신기해

ㅇㅇ |2015.10.04 04:29
조회 1,100 |추천 7
널향한마음이 커서
몇주동안은 잠들기전 내방 가득 너로찼다
공허했던 한달이 지났어

이제는널 용서할께
한때는 내사랑이였고 내전부였으니까

나는 솔직히 누굴만나고싶지도
감정소모 하고싶지도않아
쉬고싶다
고생많이했던 내 자신에게 쉴시간을 주고싶어

헤어짐이 무뎌지고
너에대한 콩깍지가 벗겨지고
이제 정말 끝인가보다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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