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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볼일보는모습을들켰어

|2015.10.04 12:14
조회 21,112 |추천 29
나 추석때 우리가족이 이모네 인사하러 선물들고 갔는데 밥먹고나서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시트에 뭐가 탄자국처럼 까끌까끌하게 묻어있길래 그냥 엉덩이 들고 싸는데 난 분명 화장실 문을 잠근것같은데 문이 오래돼서 병신이었나봐 싸던도중에 이모부가 문 벌컥열었음ㅅㅂ...................... 그뒤로 이모부 얼굴도 마주치기 싫었고 사실 앞으로도 민망하고 쪽팔려서 보기싫음.................

 


추천수29
반대수0
베플|2015.10.04 12:25
나 존낰ㅋㅋ 똥싸고잇는데 첨에는 큰아빠가 들어오더니 미안하고 나가고 그다으메 큰엄마가 2연속으로 옴
베플|2015.10.04 12:27
.. 난 샤워하려고 화장실 들어가서 옷다벗고 물틀고있었는데 삼촌이 문열고 들어오실라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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