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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박력vs소년감성vs애절.아련 애들곡중에서 어떤 느낌이 제일 좋아?

인피니트 대표 컨셉이 집착이긴 하지만 진짜 인슾들은 아실겁니다...무한이들 소화못하는 장르가 없다는 것을....
1.집착,박력내꺼하자부터 시작해서 추격자, 데스티니, 딜레마, 소나기, 3분의 1, 날개, 라스트 로미오, 틱톡, 배드 등등 좀 박력 넘치거나 내용이 집착 돋는 노래들ㅋㅋㅋ언제 들어도 참ㅋㅋㅋ집착컨셉 인피니트 갑..
2.소년감성개인적으로 소년감성 진짜 좋아요. 약간 너무 애절하고 발라드 같다기보다는 좀 가벼우면서도 항상 부담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 그리움이 닿는 곳에, 붙박이 별, 줄리아, 하얀 고백, 리얼 스토리, 리플렉스, 어메이징, 발걸음, 러브레터, 마주보며 서 있어(이건 뭔가 애매하긴 한데 발라드도 아니고 타이틀 컨셉도 아니니까), 인피니트 h 예뻐, 스페셜 걸, 남우현 선인장,등등...진짜 항상 들을때마다 막 미소가 입꼬리에서 느껴짐....
3. 애절, 아련, 발라드, 잔잔이런 노래는 사실 단체보다는 애들이 솔로나 유닛으로 부른 게 많긴 하지만 이런 느낌이 제일 좋아요..백이 진짜 좋앗던게 막 배드 데스티니처럼 박력넘치는 파트가 있긴 하지만 초반부하고 애들 목소리가 완전 아련한게 발라드같으면서도 둘이 섞어논 느낌이어서 완전 좋았음. 너란 사람, 다이아몬드(발라드랑 비슷한 느낌), 성규 눈물만, 아이니드유, 남우현 시간아, 눈을 감으면, 특히 인피니트 h가 이 컨셉이 진짜 잘어울렸던게 Alone, Crying, 니가 없을 때, 니가 미치지 않고서야(발라드는 아니지만 좀 잔잔하면서도 어두운 컨셉이라 해야되나) 처음에 호야가 약간 좀 진한 발음으로 툭툭 내뱉다가 동우가 2절에서 중얼거리듯이 낮은 저음으로 랩하는 거 진짜...특히 Alone이랑 Crying은 비올때나 자기전에 들으면 겁나 숙연해지는 느낌...
인슾분들은 어떤 느낌의 노래가 제일 좋아요? 궁금...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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