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잡식이란것 밝힘..
홈5 눈뜨고 초반엔 좀 꺼려졌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재밌어ㅋㅋㅋㅋ뭔가 되게 원초적인장면이라고해야되나 짐승같고 동물같은데 그런 자극적인 장면들이 아 넘 재밌ㅋㅋㅋㅋ어
뭐랄까 일단 른쪽이가 수치심을 느끼는것. 왼이 괴롭히면 앞뒤로 괴롭히면 정신못차리고 어쩔줄 몰라하는것 보고싶다 혹은 평소엔 살쾡이처럼 굴다가 잉야잉야할땐 너무좋아서 막 울고, 다리를 후들후들 파들파들 떤다거나ㅋㅋㅋㅋ
또 의성어의태어 남발ㅋㅋ신33음소리 잔뜩있는거보다는 "쾅쾅 쳐올렸다." "줄줄 흘렸다." 므ㅓ 이런거..
아 이런거 잘쓰고싶다... 재밌게본 물위 추천해줄감풍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