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뮤직팩을 사러 갔는데 남자알바분이셨거든 근데 포카고를때 누구 원하는거 있어요? 일케 물어보고 내가 아..어..성규요.. 이랬어 그랬더니 웃으면서 제가 얼굴을 몰라서ㅎㅎ 이러면서 있는 포카 다 보여주시면서 누구냐고 물어봤음 그래서 성규 찾아서 종류별로 다 보여주고 8개인가 있었는데 내가 못고르고 어...어.... 이것만 연발하니까 알바님이 이렇게 좋아하는사람 처음봤다고 그랬음..ㅎㅎ 그리고나서 내가 여차저차 고르니까 불쌍했는지 하나 더 가지랬어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요 알바님 ㅠㅠㅠㅠㅠㅠㅠㅠ 존경해요 알바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알바님은 천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