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주사는 여자임
경주 터미널 세**** 편의점에서 알바구한다길래
면접보러갔음
사장이 시급이 5580원이라길래
속으로 오 여긴 제대로 주네 하고
일한다 하고
다음날 출근했음 출근하니까 점주 동생이 있길래
나보고 시급얼마 받냐고 묻길래
5580원 받는다했음 그러길래 점주동생이 하는말
가관임 왜그렇게 많이 받아가냐고
다른알바생들은 2900원 받아간다면서
이지랄 하는거임 ㅋㅋㅋㅋㅋ
시발년이 조카 어이없어서
내가 네? 2900원이요?? 어느 병신이 2900원 받고 일을
하나요 ? 지금이 2015년 인데요 2000년대 아닌데요?
이러니까 조카 지랄하길래 그자리에서 빡쳐서
오늘 일한거 돈 넣어달라하고 안주면 노동부에 신고한다고
했는데 나보고 미친년이라고 욕하길래
똑같이 미친년 이라고 욕해줌 ㅋㅋㅋㅋ
지혼자 열받아서 내가 앞에서 비꼬면서
노래부르면서 가방싸들고 집에옴 ㅋㅋㅋ
와 ㅋㅋ세상에 진짜 이런미친년도 있구나 싶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