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일단 나는 거의 아니쥬 활동끝날때쯤에 입덕함.ㅇㅇ늦덕임 하ㅠㅜㅠㅜㅜㅠ내가왜 지금에서야 방타니들의존재를 알게된건지 모르겠담...☆인생에서 꼽을만한 후회되는일중하나가 이제야 입덕한거 후...
아 암튼 이게중요한게아니고 내가 여태까지 덕질한 남돌중에 내돈쓰고 좋아한 아이돌은 방탄이 처음임.
원래 전에 타돌좋아할때는 지금에서야 말하지만 4ㅅㅇㄷ같은데서 불법음원다운받고 공굿도 안사고 앨범도 아는지인이 선물로 준거 딱하나가지고 있었고 그게 끝이였거든?근데 아니쥬끝나고 후속곡 쩔어할때 딱 든 생각이 '아 얘네는 진짜 내가 스밍을 죽을때까지 돌려서라도 1등시켜주고싶다' 이거였음.
그래서 한평생 멜론 스밍권을 살거라고는 생각조차못했다.내가 이거사려고 시험 평균올려서 엄마 겨우겨우 설득했음(평균못올렸어도 아마 스스로 문상사서 질렀을듯)
그리고 뒤늦게라도 밀린 앨범들도 사고 그랬음 방탄은
뭔가 애착이감.소통도 많이해줘서 팬들이랑 가깝다는 느낌도들고 그래선지 현타도 많이 안온듯.
예전에는 '얘네를 좋아한다고 해서 나한테 이득이 되는거도없고 나중되면 다 후회로 남을건데 왜 이렇게까지 미친듯이 덕질을 하는거지' 싶었는데 방탄은 다름 진짜 뭔가 딱봐도 팬들 한명한명을 소중히 대하는게 느껴짐.
아 마무리 어떻게하지
방탄아미 오래가자ㅠㅜㅠㅠㅜ♡
짤은 예쁜 방탄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