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극도의 덕심이 날뛰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엄마와 헤어질때 손흔드는 꾹아카짱
삼촌 등에 업혀서 비행기 태워달라는 아카쨩★
(feat. 살기 힘든 삼촌)
"엄마 언제 와?"
늦게 데리러 오는 엄마를 기다리는 아카쨩★
민속촌 소풍 온 아카쨩...으윽...ㅠ심쿵
처음 수학여행가서 엄마생각이나 눈물을 흘리는 ㅠㅠ아카쨔ㅇㅠㅠㅠㅠㅠㅠ
그랬던 아이는.....
점차 자라고....
★형의 덩치 초월★
미자 탈출89일전
(=자살89일전)
끄윽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구기ㅠㅠㅠㅠ흡 애기애기하고 너무 이뻐이리와
사랑해줄께(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