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위너 꿈을 꿨었어
내가 어떤 미술관에서 그림 구경하고 있었는데 (원래 내 취미가 미술관 전시회가는거임 )
갑자기 엄마가 여기 송민호 왔대 이러는 거임
그래서 폰카 장착하고 있었는데 바로 송민호가 그림 감상하고 있는거임
그래서 사진을 찍었는데
그 때 동그리 안경에 핑크색 모자 쓰고 있었는데
표정이 매우 안좋았었음
이러고 그냥 잠에서 깼는데 뭔가 뒤숭숭했음
표정이 안좋았었음 심각할 때 특유의 송민호 표정이였음.
억지 같긴 하지만 그 꿈 꾼 오늘 위너랑 인서한테 별로 안좋은 날이였음 그게 송민호의 표정으로 미리 나타난건가..
하 데뷔 단기 1위 타이틀 부심이 나름 있었고 자랑스러웠는데 ㅇㅎㅅ의 어거지 때문에 빼앗겼네. 빡친다.
진짜
빡쳐
우리 위너 사진이나 보면서 힐링하자.... 진짜 힐링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