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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돔구장이라지만 좌석이 2만석에 불과해 일본과 미국의 돔구장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작고 내부시설도 관객 편의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다.

좌석 사이 공간이 협소하고 전광판이 1만 석에 불과한 목동구장보다 작아 내야 깊숙한 곳에서는 판독이 어려울 정도다.

또, 구장 내 복도와 계단도 좁고 화장실도 부족한 편이다.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교통난이다. 평소에도 교통지옥으로 유명한 이 일대에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주민이나 프로야구팬이나 최악의 교통전쟁을 벌여야 할 판이다.

주차가능 차량 대수가 400여대에 불과하고 전철역에서도 보도로 15분이나 떨어져 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구일역 통로를 고척스카이돔 쪽으로 연결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언발에 오줌 누기에 불과하다.

오세훈 서울시장 대(代)의 폭탄 돌리기가 박원순 서울시장 대까지 와 조심조심 폭탄제거에 들어가고 있는 수순이다.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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