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부터 3월까지 1년 채우고 일하다 관뒀습니다.
지금 시기면 아직 실업급여 받을수 있는걸로 아는데요
제가 2월에 결혼을 하고 그래서 남편이랑 이제 더 가뜩이나 벌어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회사에서 월급이 몇번정도 늦게나오고 그랬거든요 ㅠㅠ
개인적으로 월급 밀리는거는 좀 그랬어요.....
근데 어느날 대표님이 회의실로 저랑 몇몇 분 부르시더니
회사가 어렵다. 매출이 저조하다. 이대로가면 큰일이다.
계속 갈 사람만 가자. 월급은 앞으로 모르겠다.
계속 늦어질수도 있다. 생각해보고 정리할 사람은 말해라. 이래서
제가 고민하다가 대표님한테 월급이 밀리고 불안한 상황이고
회사에서도 경영난이 있는거 같고 새로운 일을 해보겠다 하면서 사직서내고 관뒀습니다.
이럴 경우 실업급여 받을수있나요
회사에서 권고사직이나 경영악화 이런거로 사유 해줘야하잖아요
제가 회사에 해달라고 말할수 있는 확실한 입장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좀 애매해서리. 경험담에 빚대어서 말씀해주셔도되고
가능한지 말씀하고 싶네요
회사에서 먼저 저런 제안이 나와서 저도 고민해보고 관둔거에요
그전에는 관둔단 말 먼저 한적 없었어요~
제3자입장에서 대답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근로자가 실업급여를 받을때 회사에 불이익이 있는건지도 알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