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함의 '최고봉'
이영애 화보를 봤는데...
우와....
말이 안 나옴
아니...말이 필요 없음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고
딱 이.영.애 이름 석자 만으로도 충분함
머리 자르니까
영화 '봄날은 간다' 느낌 나는 듯 ㅋㅋ
나도 저렇게 엎드려서 잘 있는데,,ㅋㅋㅋㅋ
아! 내 얼굴이 잘못했네.. ㅋㅋㅋ
이전에 찍은 화보인데
와~~ 진짜
이 언니의 클라스는
누구도 못 따라갈 듯
단아함에
늙지 않는 뱀파이어 미모 ㅠㅠㅠㅠ
이 언니가 40대 중년이라니 ㅠㅠㅠㅠ 휴....
20대인 난 세상 헛살았나 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