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도 말하는듯이 나는 힙합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힙합 공연도 많이 보러다니고 그랬어
쇼미더머니 자체가 시작하기도 전에 부터 힙합을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이번 시즌은 진짜 노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서론이 좀 많이 길지ㅜ
암튼 쇼돈4 초반에 잠깐 봤는데 거기에 꽃미남 3인방해서 나왔잖아 그때 버논이 랩하는거보고 좀 놀랐어 생긴건 되게 곱상한데 목소리랑 갭이 쪼매 있는거 보고 올? 이럼ㅋㅋㅋㅋ 그런데다가 98년생이라고?ㅋㅋㅋㅋㅋㅋ나한테는 갓 태어난 아기같아ㅋㅋㅋ여차여차 3차까지 갔는데 앤덥이 너무 심하게 까더라....한별이를 좋아하는데 방송이라서 그런가 지나칠 정도로 무시하고 말이야
힙합씬에서는 실력없으면 무시받는게 너무 당연시되어 있지만 나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은 좀 좋게 보거든! 자기네 그룹에서도 랩메이킹도 직접 한다면서? 어린나이에 천재적인 아이들도 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노력형 인재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하는 짓이 왜이리 예뻐보이는지 모르겠다
아이돌이라는게 그 아이의 힙합 커리어를 쌓는데 있어서는 불리할 수도 있다는 말도 있지만 오히려 다른 정통 랩퍼들은 겪어보지 못할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버논이랑 버논을 응원하는 너희를 응원할게
팬이 되기엔 나는 너무 늙었으니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