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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인데ㅠㅠ

초딩때부터 알던 애가 있는데 졸업하고 지금까지 연락 안하고 얼굴책만 친구인거면 좀 심히 연락안한거긴하지 근데 사실 연락할 이유도 없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걔 초딩때는 살짝 보기좋게 통통? 그나이에 딱 어울리는 체구였음 안마른 그런..? 근데 요즘 보니까 조카 이런 말 해도되는지 모르겠는데 ㄹㅇ 키 좀 커지고 살빠지고 나이 먹어서 그런가 눈매쪽? 이 살짝 원우삘이라고ㅠㅠㅠㅠ구라아니야 그정도로 한심하진않아.. 다른데는 모르겠는데 눈매쪽 그니까 원우 생머리였을 때 같음..

근데 쩌는게 막 가오에 찌든 그런 남자애들 부류 아니고 공부 조카잘함진짜 그리고 막 영어캠프? 그런거 다니고.. 기타도 잘침ㅠ초딩때 음악시간에 쳤던거 기억남 그럼 지금은 몇년이 지났는데 더 잘치지않을까ㅋㅋㅋㅋㅋ
이 글은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하고 싶었어.. 공부 졸라 해야 될때라 진짜 부모님에게마저 일코중여서 입이 너무 간지러운거임 그래서 들렸어ㅋㅋㅋㅋㅋㅋ재미도없고 감동도 없지 미얀 사라질게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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