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밝은 카이씨가 힘들다고 느낄때는 어떤 것 때문인가요?
A 일단은 외부적인 상황이 안 좋을 때 힘들기도 하고요, 아니면 근데 이제 뭐 힘든 것보다 즐거운 게 더 많으니까 힘든 걸 잊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사람들마다 힘든 게 다 다르거든요. 제가 너무 힘든 일은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힘든 일이 아닐수도 있어요. 가치가 달라요. 그래서 이제 자기가 다른 사람에게 조언을 듣거나 뭐 그런걸로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푸는 게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노래만 들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아니면 어떤 사람은 노는 게 가장 행복할 때가 있는 것처럼 그런 걸 잘 배분하고, 잘 해서 다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안녕 나야

(영스 작가님이 종인이 어릴적 얘기를 편지 형식으로 재구성해서 써주신글을 종인이가 재밌게 읽었던 종인이에게 보내는 편지)



어제 라디오 보고 많이 웃고 종인이 이쁜거 보면서 많이 설레고 좋았어 특히 종인이가 한 말 뭔가 또한번 종인이가 참 속이 깊고 생각의 폭이 넓구나 마냥 아기같은데 생각은 참 어른이다라는 느낌이들더라 멋있어 종인이 멋진 남자야
(풀영상)
https://youtu.be/4g70hLhVIu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