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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장이랑 타둘 둘다 성룡 영화찍는거 뒷북이냐?

그룹 엑소를 이탈한 타오가 성룡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다. 레이가 성룡 영화에 출연을 결정지은 게 최근 일이다.

중국매체 시나연예 10월 8일(이하 현지시각) 엑소 출신 황쯔타오가 오는 16일 촬영을 시작하는 중국 항일전쟁 영화 '철도비호(鐵道飛虎)'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철도비호'는 1940년대 초반 중국 철도 노동자들이 일본 군국주의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으며 성룡과 타오가 공동 주연을 맡는다고 알려졌다.

앞서 성룡은 엑소 레이와도 '쿵푸요가' 영화에 함께 출연하기로 한 바 있다. '쿵푸요가'는 중국 상하이 필름에서 제작하며 중국 감독 딩성이 메가폰을 잡는다. 오는 2016년 10월쯤 개봉 예정이다.


한편 2012년 엑소-M으로 데뷔한 타오는 지난 4월 소속팀 엑소를 무단이탈, SM과 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등 독자적 연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타오/뉴스엔DB)

조카 짜증나는데ㅡ???
아 장사장 진짜 얘는 뭐냐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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