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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장모치와와 쫑이네!

마늘쫑 |2015.10.09 00:34
조회 8,993 |추천 47

 

 

 

 

안녕하세요~ 이번 8월부터 반려견을 처음으로 키우게 된 쫑이 누나에요!

쫑이는 장모치와와이고 5월생이라서 현재 5개월째에요.

벌써 2달이나 되었는데 쫑이는 여전히 애기 같답니다.윙크

 

너무너무 귀여워서 혼자 보기 아까워서 여기에 올립니다 !

귀엽고 잘생긴 쫑이 잘봐주세요~~

 

 

 

 

 

 

집에 온 첫 날 쫑이 모습이에요. 밥을 먹기 전에 데려왔기 때문에 집에오자마자 밥을 해줬답니다.

허겁지겁 먹는다고 켁켁 거리고 장난 아니더라고요..

다행히 데리고 오는 동안 택시에서 멀미도 안하고 짖지도 않고~ 아주 점잖게 잘 왔어요.

이 때까지만 해도 쫑이는 영영 짖지 않고 선비처럼 다닐 거라고 생각했죠..허허허허

 

 

 

 

처음 데려왔을 때.. 너무 감동 먹어서 안고 찍은거에요~~

3개월밖에 안된 우리 애기 쫑이 ㅠㅠ

 

 

 쫑! 너 왜이렇게 귀여웠니!!

 지금에 비해 너무 작다!!!

군더더기 하나 없이 너무 잘생겼어요 ㅠㅠㅠ

 

 

 

쫑이를 집에 그냥 두기엔 아직 배변 교육이 되어있지 않아서

황급히 펜스를 사와서 쫑이 공간을 마련해 주었어요!

앉아있는 폼이 너무 귀여워요 ㅠㅠ

이 때까지만 해도... 아직 짖지도 않고... 정말 순한 아기였죠

 

 

점점 쫑이가 우릴 물기 시작하면서..

복종 훈련을 시작했어요.

배를 보이게 한 상태로 눕혀놓으면 또 어찌나 얌전한지

이렇게 멋진 사진도 막 찍혀주네요 ~~

 

쫑아 어딜 보니?

 

 

너무 이뻐 ㅠㅠㅠㅠ

 

 

쫑이의 첫 장난감~

지금은 이빨로 어찌나 물어 뜯어놨는지 구멍이 송송 나있어요 ㅋㅋ

 

 

쫑이가 집에 온지 얼마도 되지않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앉아 훈련을 시켜보았는데 20분도 안돼서

다 터득했어요!

자기 자식은 다 천재라고 생각한다는데 정말 쫑이 천재인거 같아요

근데 요즘은 저렇게 안 앉고 걸터 앉는다는게 문제..

 

 

 

쫑이가 잘 때는 정말 이렇게 코 잘 잔답니다.

쫑이 자는 사진이 폰에 10장 넘게 있는데 다 점잖게 자요 ㅠㅠ 귀엽귀엽

근데  TV 소리에는 안 깨면서 쇼파에서 일어나려고만 하면

약간의 소리에도 깨서 달려와서 놀아달라고 보채요..

애교쟁이 쫑이

 

 

 

쫑이는 머리카락만 보면 미쳐 날뛰어요.

앙증맞은 쫑이의 궁딩이

 

 

배 위에 올려놓으면 옷도 냠냠 챱챱 잘 빨아 먹어요.

특히 바지에 있는 끈을...

입이 너무 작아서 실이나 끈같은걸 맨날 빨더라고요.

 

 

쫑이의 첫 빗질!

왜 이렇게 쫑무룩이니 쫑아

 

 

쇼파에 앉아 있으면 키가 작아서 저희가 안보이니까

맨날 밑에서 저렇게 보고 싶다고 쳐다보고 보채요 ㅠㅠ

안 놀아 줄 수가 없는 쫑이

 

 

 

앙증맞은 뒷모습 좀 보세요 ㅠㅠㅠ

꼬리 흔든다고 ㅠㅠㅠㅠ이이이이유ㅠ

 

 

저렇게 짧은 다리로 힘겹게 다리를 올라가던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앉아있으면 훌쩍 훌쩍 사람과 사람 다리를 넘어다녀요.

그래서 맨날 앞발차기로 공격 당해요..

 

 

 

 

아까의 집보다 집이 업그레이드 됐어요~

처음엔 지붕있는 집이 무서워서 어찌나 안들어가던지..

그런데 어느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저기 들어가서 잘 자요~ 코~~

 

 

 

이렇게 다리 위에서도 자고 ㅠㅠㅠ

 

 

냠냠냠 열심히 장난감을 빨고 있는 쫑이

 

 

옛날 집일 때 저렇게 사이에 끼여서 잔 적도 있어요 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쫑이는 이제 밖에 산책도 잘 나가고~ 이쁜 사진이 많은데

너무 많아서 여기까지 올립니다.

 

 

쫑이가 잘 짖는 편은 아닌데 아침에 항상 7시쯤이 되면 짖어요.

이걸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접한 글이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짱

 

추천수4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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