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바지를 입는 이유는 너네한테 허벅지 굴곡 보라고 그런게 아니고 팬티 보여주기 싫어서 그런것도 아니야. 앉을 때 남들 다 같이 앉는 의자에 그 얇은 천 한장만 깔고 앉기 찝찝해서 그런거고 어차피 같은 속옷이라도 한겹 입는 것보단 두겹 입는게 나을 거 같아서 그런거야. 팬티만입으면 비치는 것도 있고 고무줄 말리면 엉덩이살 보여서 그런 것도 있고 하나 더 입는게 안정적이어서 그런 것도 있고. 속바지 입어도 달라붙고 말려올라가서 팬티같다고? 그래서 지금 어차피 그게 그거니까 팬티만 입고 다니라는 소리야? 헬스장에서 짝 달라붙는 트레이닝복 입은 여자들 그럼 굴곡 다 나오는데 팬티만 입은 거랑 같겠네? 어차피 굴곡 다 보이니까 아예 팬티만 입고 운동해도 되잖아? 팬티 훔쳐보고 싶어서 수작 부리지 마. 지금 여자 치마 속 많이 본 걸 자랑이라고 떠벌리는 거야? 일부러가 아니라 우연히 봤으면 민망한 줄 알고 못본체 하는게 정상이지 지금 얼굴 안보인다고이딴 글을 자랑이라고 쓰고 있어? 가서 그 여자애들한테 말하지 그래? 나 니 치마 속 봤는데 속바지 입어도 말려올라가고 굴곡 다 보여서 팬티같던데? 라고
베플ㅇ|2015.10.09 13:48
나 예고다니는 고1인데 룸메이트가 밤에 혼자 몰래 ㅈㅇ함.. 막 신음소리 참으면서 들썩거리는데 진짜 얘가 날 뭘로보고 내 옆침대에서 저딴짓하나 혐오스럽고 ㅈㅇ끝난다음에 씻지도 않고 그냥 자는것같은데 그것도 더러움 얼굴은 예쁘장하게생겨서 왜 그딴식으로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