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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동생한테 팔든 세뇌시켰더니

내가 막냉이한테 뭐 빨리 하라고 일 이 삼 했는데 옆에서 둘째가 퐐든!? 하고ㅋㅋㅋㅋㅋㅋ 내가 막 다리 떨고 있어서 엄마가 왜이렇게 다리를 떨어ㅡㅡ 이랬더니 둘째가 옆에서 쩌러!쩌러!쩌러! 이러드라... 허구한날 방탄노래부르고다니는 제때문입니다 근데 기분은 좋ㅎ았슙.. 참고로 둘째 김종국아저씨 좋ㅇㅏ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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