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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참사의 위험을 무릎쓰고 다녀야 하는 설악산 가을단풍여행

김동순 |2015.10.10 12:00
조회 380 |추천 0

차량 반대방향이 안보일 정도로 사람들은 짐짝 쌓듯 꽉 채워서 다닙니다. 이 사람들요. 그냥 타는 것 아닙니다.

 

올라갈 때는 시에서 시민의 혈세로 보조를 해주고요. 내려 올때는 손님들이 네 돈내고 타고 다닙니다.

그 만한 혜택을 못보고 버스회사만 땡~~잡는 거지요.

 

남이 잘되니 좋은 쪽으로 생각을하고요, 그 나마 이 사람들의 안전과 권리는 누가 책임을 지는 거지요? 사고 나면 보험처리되도 비행기 이런 것처럼 그만한 혜택도 못받습니다.

 

버스기사 아저씨 말로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실고 다니면 브레이크도 잘 안듣는다고 합니다.

대형참사가 날 수 도 있는 상황을 항상 갖고 목숨걸고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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