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은 우리가 아니고 너네 걸으라고 있는 거야ㅠㅠㅠ
왜 우리 걷게 해준다고 그래 너네가 꽃길을 걷는 걸 지켜보는 게 우리한텐 가장 큰 행복이라고 ㅠㅠㅠ
진짜 데뷔 후로 단 한 번도 속 안 썩혀준 것도 너무 고맙고 너희를 좋아하게 된 것도 너무 감사하고 정말 고마워 비포야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한테 기대고 싶으면 그냥 아무 말 말고 기대 우린 늘 여기 있을 거야
(이상 한 덕후의 새벽감성*미친 짓*
(아 그리고 여기 위에 써져 있는 문구?가 비원에이포와 함께하는 바나들은 모두 꽃길을 걸어요)
(이미 꽃길이야 애들아 끝없는 꽃길이니깐 꼭 행복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