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으면 내가 즐겁고 행복해지고 그냥 존재만으로 고마워
내 인생의 엔돌핀, 비타민, 빛과 소금
-밤하늘을너와내가
자기 꿈을 위해 달리는 그 모습이 진짜 존경스러웠어
내가 다 벅차고 설레고 열심히 하고싶어
-도경수의성덕
나도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
김종인을 보면 나도 더 나은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돼
-쪼닌니
젠틀하고 예의바르고 진중하면서 다정하기까지해요
-며니얌
모니터 너머 나에게 까지 느껴지는 다정함,
널 아는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는 너의 착한 심성,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네 모습
-널생각만해도마음이벅차종대야
어눌한 한국말도 귀엽고.. 그냥 나한테 웃음을 주는 사람이라 좋아
-?
그냥 세훈이는 나를 좀 더 좋은 사람이되고 싶게하는존재인 것 같다
-너희와우리의동화
사람을 좋아하는게 이렇게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한일인지 처음알았어
-김민석변백현
같은 길을 같이 손잡고 걸어가는것 같아 지치면 옆에서 힘내라고
말해주는 것 같고 내가 달릴 때면 웃으면서 같이 달려주는 것 같은 느낌이야
-차뇨리차뇨리
내가 힘들때 .. 방황하고 힘들때
좀 더 살아봐도 되겠다고 느끼게 해 준 고마운 은인들
-레옹
꿈에 끊임없이 불을 지펴주는 목표같은 사람이라서 사랑할 수 밖에 없고 내 꿈 그자체야.
-옐로우씨리얼
왜 우리가 힘들어하는지 언제 행복해하는지 관심 가져주고
함께하려고 노력해주니까 그게 너무 예뻐
-너와손잡고걷는꽃길
내가수들만 보면 숨겨져있던 감정들이 일어나는 느낌?
행복했다가 슬펐다가 벅찼다가 되게 활력을준다고 해야되나
-종인이의풍경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럽지 않은곳이 없는데 어떻게 안예뻐할수가 있겠어
-우주저편에서너의별이되어줄게
백현이는 오랫동안 글쓰기 두려워했던 나를 다시 움직이게해준 뮤즈야 정말 고마워.
-노래하는시계
하루하루가 무의미했던 내 삶에 웃음이 되어줬어.
아무것도 없는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무얼하지 않아도
억만금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을 주게 한 아이야.
-XIUMINSEOK
사랑만 주는데도 쑥쑥 크니까 진짜 무슨 (통장으로 낳은) 애 키우는 기분?
- Tell me what is love
오세훈 이름 석자만 봐도 하루동안 힘들었던게 다 사라져.
-세디
그냥 일방적인 사랑이 아니라 나도 받고있구나 라는 걸 느낄수 있게 해줘서 너무 좋아.
-성에리
노력했다는 것은 피력하지 않으면서 훌륭한 결과를 내미는 것.
그 생각과 태도들이 말 그대로 어른같고 멋져서 나를 많이 바꾸고,
좋은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하게 하기 때문에.
-다정이사랑을 머물게 하고
그 아이들은 나에게서 우울함과 외로움을 거둬가고 웃음과 설렘을 안겨줬으니까
-변백현입술위점
나에게 사랑받는다는 느낌 처음들게해준 가수야!
-깹송
죽고싶었던 고3때
'아 이렇게 단시간에 엔돌핀이 솟을 수도 있구나' 하고 느끼게 해준...
진짜 나한텐 힘이 되는 빛같은 존재
-엠LB
계속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고
팬들과 소통하려고 하는 모습이 그렇게 이쁠수가 없어
-푸른달빛나는아이
함께 힘든 일 지내오면서 팬들과 더욱 견고해진것같아서 더.. 좋아졌어
그냥 이제 내 삶의 빛이야. 덕분에 나도 빛나는 법을 배웠어
-일만시간의종인
이젠 이유를 모르겠어.. 그냥 바라만 봐도 좋아..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존재야
-도경수내꺼해
누가찾길래.. 말너무이쁨하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