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만인것 같네요...
애기만들려고 준비하고난이후부터는 스트레스 쌓여 생리가 불규칙해져서리..54일/ 42일 만에 생리를 하더라구요
배란일 잡아 놓은것도 안맞지 뭐예요
작년12월엔 날짜 까지 잡아놓고 작업했는데 예상 배란일이 넘 멀어진거 있죠...TT
이땐 정말 임신인줄 알았다니깐요..가슴도 우리하고 속도 매스껍고 100%임신인줄알았거던요(이때그냥 이틀에 한번꼴로 작업할껄...후회되더라구요..엉뚱한 날짜에 자꾸 작업하다보니..)
이곳저곳 사이트뒤져 임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접하니 정보는 마니 얻게 되는데 그게 은근히 스트레스로 쌓이드라구요
요즘은 좀 편하게 생각할려구 게시판도 좀 줄이고요
지금은 기초체온 재고 있는데 그일도 만만치 않네요...기초체온에 의존하기보담은 참고로 삼고 있거던요.. 생리 끝나고 9일 뒤부터는 그냥 이틀에 한번꼴로 요즘 작업중이랍니다 (배란일이 늦어져도 걱정이 없겠죠...)
이번달엔 꼭 좋은일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저뿐만아니라 아기바라는 모든분들 꼭 좋은 소식 꼭 생겼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