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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여자와 진짜좋아하는여자의 차이

ㅇㅇ |2015.10.11 14:32
조회 8,047 |추천 14
이건 제가 느꼈던걸 그냥 말해보는 뻘글입니다.남자가 이성을 대할때 좋아하는 여자와 진짜 좋아하는 여자에 대한 글입니다.
제가 살다가 겪어보고 생각해보니깐살아오면서 수많은 이성들과 보고 듣고 만나고 접하게 되잖아요.그때 남자는 여자들을 보면서 어떤 마음을 가질까요?저같은 경우 다음과 같은 정도로 나눠지더라구요.1. 상대의 외모에 일단 흡족하고 호감이 생기는 단계. 마음이 열열하지는 않지만 관심이 생기고 자로 재듯이 여자를 재는 생각을 많이함. 2.그 여자 생각만 남, 마음이 시리기도하고 아프기도하고 너무 설레이기도함, 그 여자에게 간이고 쓸개도 내어줄만큼 이성적으로 강하게 끌림.
이 2가지 경우는 남자가 여자를 보고 느끼는 이성적인 감정의 2가지 양상으로 분류한것인데요
이때 저의 가장 핵심적인 포인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솔직히 남자라는 동물은 어쩔수없이 생리학적으로 여자에 대한 성욕이 매우 강합니다.그런데 위의 두가지 경우처럼 좋아하는 여자와 진짜좋아하는 여자의 차이는 바로 성욕이 결정짓는것 같습니다.
먼저 좋아하는 여자는 야한생각과 그 여자에 대한 생각이 서로 맞물립니다. 이 여자에 대한 성적인 면들을 상상하기도 하고 그 여자의 성적인 매력과 자신의 사랑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기도합니다. 그러면서 이성적으로 호감도 가지지요.
그런데 반면 진짜 좋아하는 여자의 경우 오히려 성적인 생각이 안듭니다. 그 여자와의 키스, 그여자와의 관계 이런게 오히려 생각이 안납니다. 물론 그렇다고 싫어한다는건 아닙니다. 분명 성에대해 생각하면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그런 성적인 면들의 생각이 마구마구 떠오르지 않게됩니다.그 여자와 어떻게 하면 이루어질까? 그 여자와 행복한 감정을 공유하고 싶어, 지금 그 여자는 뭐하고 있을까? 그 여자가 좋아하는게 뭐지? 그냥 이 여자가 내 여자였으면 얼마나 좋을까이런식으로 그 여자에 대해 환심을 사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하여 오히려 성욕이나 성적인 생각들이 줄어듭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좋아하는 여자와 진짜 좋아하는 여자의 차이점중 하나라고 여겨집니다.물론 예외도 있으니 절대적인것은 아니지요.근데 쓰고 보니 정말 뻘글이네요.ㅎㅎ;;심심해서 썼습니다..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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