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후기가 7건이나 있고 구매후기 안남긴거 합쳐도 대략 20개이상은 족히 팔렸을거같은데, 저걸 일상생활에서 쓸 이유가 전혀 없는데? 요즘 묻지마폭행, 살인이 너무나도 많은데, 집 밖에 나가기 무섭다. 지하철타는건 더더욱 무섭다... 지하철에서 자고있는데 갑자기 염산테러당하는거잖아. 난 진짜 염산맞아서 외모 녹아내리고 마음 상처입고 너덜너덜해지고싶지 않아. 미친. 저걸 파는게 정상인가? 11번가 생각있음? 당장 구매한사람 추적해서 염산사용처 정확하게 밝히고, 압수하고, 11번가 처벌하고, 판매자 처벌해라
그렇게 치면 칼도 무섭고 각종 공구들도 무섭지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 안 좋게 쓰는 사람이 문제 반성 없는 민족반역자 후손들이 꽁으로 살고 있는 지들의 인생을 정당화 하기 위해 역사 왜곡을 하려고 하듯이 ----------- http://pann.nate.com/talk/328627673 ------------- 친일파의 딸 대통령에 이어 친일파 아들이 대권 주자라니 친일파 후손들이 지배하는 대한민국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400 ----------- ‘친일’ 김무성 아버지가 애국자로 둔갑하고 있다 김무성과 아버지 김용주 더 상세히 드러난 아버지 친일행적 아들은 왜 미국에서 큰절을 했을까 아버지는 천황폐하 찬양 … 아들은 미국 장군묘에 “감사합니다” 한겨레는 2년 전 ‘친일행적’ 정정한 적 없어 대통령 후보 지지도 1위 여당 대표 선친의 친일행적 의식했다면 방미 중 발언과 행위 안 나왔을 것 친일 콤플렉스 떨쳐 버린건가 굴욕적 친미발언과 큰절이라니 “진정한 내선일체…충실한 황국신민 … 야스쿠니 신사에 받들어질 영광” ‘미영 격멸’ 공직자대회 보도한 1943년 10월 3일치 와 대회기록집에 김용주 상세 발언 A4 용지 3장 분량으로 드러난 김용주 발언 2년 전 김무성 아버지 김용주의 친일행적 비판한 ‘한겨레’ 칼럼 반론기회 줘 반론보도문 게재 그뒤 인터넷 포털에서 김용주는 친일은 커녕 애국자로 둔갑했다 김무성 대표 쪽은 언론중재위에서 “매일신보 믿을 수 없다”고 반박한데 그 아버지는 “매일신보가 반도의 민지 계발에 공헌한다” 며 한글판 추가발행까지 제안하기도 김용주는 자서전에서 친일행적 숨겨 긍정적 평가할 대목도 있겠지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02704.html ------------- 시장 출마 정몽준 장인, 박근혜 · 김무성 부친 친일전력 도마 ‘3 · 1절 95돌’ 친일전문가 정운현 저서 “박정희는 손에 꼽을 친일파” 김무성측 "친일 말도안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00 ----------- 박근혜와 김무성이 '역사 흔들기'에 목매는 이유 '이승만 숭배'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내정의 숨은 뜻 청와대의 신임 국사편찬위원장 내정 이유 위험한 박근혜 정부의 '역사 흔들기' 뒤로 가는 열차, 끔찍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09605 ------------- /